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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조기유학] 미국공립 시언이의 ‘텍사스 어디까지 가봤니?’


[미국조기유학] 미국공립 시언이의 텍사스 어디까지 가봤니?’



 안녕하세요~

미국/캐나다/스위스 조기유학, 대학생어학연수 전문기관 드림아이에듀 드림이에요~



엊그제 올린 다은이의 라스베가스 여행 소식에 대한 이웃님들의 관심이 높아

오늘은 시언이의 텍사스 탐방기를 전해 드리고자 해요~



시언이는 텍사스주 Flour Bluff High School 10학년에 재학중인

드림아이에듀 미국공립 30기 학생이랍니다~



텍사스에서 한 학기를 보낸 시언이지만

텍사스주가 크기 면에서 한국의 3배가 넘는 주이다 보니

한 학기만으로는 텍사스의 많은 명소들을 둘러볼 수 없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번 방학에는 호스트 가족과 함께 텍사스 이곳 저곳을

구경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하네요:)
















여긴 텍사스주 라노 카운티에 위치한 킹슬랜드라는 곳인데요,

이 곳에 위치한 호숫가 근처로 온 가족이 여행을 다녀왔다고 합니다.



Lake Lyndon B. Johnson 일명 Lake LBJ!

시간에 따라 변하는 호수의 모습이 너무 아름답죠?




















낮에는 생태박물관에 들러 다양한 종류의 새를

바로 눈 앞에서 만져볼 수 있는 기회도 가졌구요~









호스트 어머님의 엄마표 홈메이드 피자를 함께 먹으며

가족과 도란도란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가지기도 했답니다:)













킹슬랜드에 다녀온 일주일 후에는 시언이의 생일이었답니다!

이런 기쁜 날에는 축하를 해야 한다며 온 가족이 휴스턴으로 총출동했다고 하네요:)


 

맛있는 점심도 함께 하구요~










공연도 보러 갔다고 해요.

 


알프레드 히치콕 감독의 영화 <39계단>을 연극으로 각색한 작품인데요

얼마나 인기가 있었는지 관객들의 요청으로 공연을 9월로 연장까지 했다고 합니다~







생일의 하이라이트는 단연 휴스턴에 위치한 코리안 누들하우스에서

온 가족이 한국음식을 맛보았다는 건데요~

 


타지에서 외로운 생일을 맞이하지 않도록 잊지 못할 하루를 선물해준

가족들에게 너무 감사했다고 하네요:)







서로 다른 문화 속에서 몇 십 년을 떨어져 산 시언이와 시언이의 호스트 가족이

처음부터 서로에게 사진 속 웃음을 보였던 건 아닐 거예요~



시언이와 가족들 모두 서로를 이해하기 위해 노력하고 애쓰면서

점점 상대방을 존중하게 되고 가족으로 받아들일 수 있게 된 것이 아닐까요?



타인과 맞추며 살아간다는 건 분명 어려운 일이지만

이런 과정 속에서 우리 아이들이 다른 사람을 배려하는 방법을 배우고

한 단계 더 성숙해져 돌아오게 되는 것 같습니다.



시언이가 남은 기간 동안에도 서로에게 감사한 마음으로

행복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돌아오기를 바랍니다!



드림아이에듀 미국 공립 교환학생 32기 선발 중 ★


1. 기간: 2018 1~2018 12

2. 대상: 3~2

3. 문의: 02)3444-0111/담당자: 오슬기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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