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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은자 대표의 퀸 잡지 인터뷰 "마음속에 세계지도를 품고 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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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미국 / 캐나다 / 스위스 조기유학 및 대학 컨설팅 교육전문기관 드림아이에듀입니다


오늘은 드림아이에듀 회사 소식을 전해 드리고자 합니다

대표님께서 최근 <우물 밖으로 점프하다> 도서를 발간한 기념으로

여성잡지 퀸(Queen)에서 인터뷰를 하셨는데요






이미지 출처: 퀸(Queen) 홈페이지






대표님의 신념과 교육철학, 그리고 드림아이에듀가 지향하는 가치 등에 대해서

여러분들도 시간을 내어 한 번 알아보면 좋을 듯 합니다

(아래의 내용은 퀸 잡지 11월호에서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마음속에 세계지도를 품고 살라!"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조기 해외유학 전문가인 ㈜드림아이에듀 민은자 대표가 조기 유학 학생들의 성공스토리를 담은 책 <우물 밖으로 점프하다>를 최근 펴냈다. 조기 유학 전문가로서 그동안 여러 책을 발간한 민 대표이지만 이번 책은 다른 책보다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

조기 유학의 당사자들로, 용기와 도전으로 기적을 만든 42명 유학생들의 스토리가 생생하게 담겨 있기 때문이다. Queen 독자들에게 이 이야기들은 낯설지 않다. 수년 전부터 매달 유학생들의 성공스토리가 Queen에 연재되며 소개되어 왔기 때문이다.











조기 해외유학에 성공한 아이들의 사례 담아

“감동적인 스토리가 많다고 주위로부터 책을 내라는 권유를 많이 받았어요. 중·고교 시절에 미국이나 캐나다 등으로 유학을 떠나 어려움을 딛고서 달라진 아이들의 모습에 해당 학생의 어머니들뿐만 아니라 주위의 많은 분들이 응원해주셨어요. 더 많은 스토리가 있는데 42명의 얘기만 추린 것이 아쉬울 정도였죠.”

민은자 대표가 운영하는 드림아이에듀는 지난 19년 간 주로 미국·캐나다의 공립 및 사립 중·고교 교환학생 프로그램을 진행해 왔다. 조기 유학으로 선진국의 앞선 교육시스템을 경험하고 글로벌 리더가 되려면 배우고 갖추어야 할 선진문화와 시민의식을 아이들에게 심어주기 위해서라고 했다.

드림아이에듀는 글로벌 소통수단인 영어몰입교육을 위해 가능한 한국인이 적은 도시나 시골로 아이들을 보냈다. ‘한국 아이들이 없는 곳에 가서 영어 실력이 두 배로 늘었다’, ‘시골에서 공부한 경험이 경쟁이 치열한 대학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든든한 토대가 되었다’ 등 나름의 생존법과 지식을 터득해 이제는 세계 어디에 가서도 살아남을 수 있는 경쟁력을 지니게 되었다고 말하는 아이들의 체험담이 눈길을 끈다.

특히 한국교육에 적응하지 못하는 문제아나 평범한 아이들이 유학을 통해 크게 발전한 이야기는 놀라움으로 다가온다. 새로운 기회에 스스로 도전하여 독립적으로 변화하고 명문대 입학이라는 놀라운 결실과 세계인으로서의 자신감을 획득한 스토리는 때로는 기적처럼 여겨지기도 한다. 중고교 시절 꼴찌를 했던 학생이 대학에 들어가서 잘 적응하고, 박사 코스를 밟거나 좋은 회사에 다니는 것이 현실화 되고 있는 것이다.

“기적만은 아니라고 봅니다. 캐나다와 미국은 우리와는 교육환경이 많이 다르죠. 우선 18세 미만이 밖에서 놀 것이 많지 않고, 학과목을 선행학습 하지 않습니다. 점수 체계가 다양해 우리처럼 모든 것을 중간고사와 학기말고사로 환산하지 않습니다. 학생들이 각자 자신이 뛰어난 분야에서 인정받고 자신이 뒤떨어지는 분야에서 분발할 수 있어 좀 더 균형 있는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는 여건이라고 봅니다.”

민 대표는 지금은 사회에 성공적으로 진출해 분기별로 와서 밥을 사주는 학생(?)이 있다고 밝혔다. 외국에서 진로를 바꿀 때 연락해 오는 학생들도 적지 않다고 했다. 그녀는 아이들을 자신의 편으로 끌어들이는 특별한 능력도 있는 듯하다. 아이들을 제대로 꿰뚫어 보고 진심으로 교감하기에 가능한 일인 것이다.












조기 해외유학의 필요성과 성공요령

국내에서 붐을 이뤘던 조기유학은 지난 2008년 리먼 브라더스 사태로 글로벌 금융위기가 촉발되어 미국 달러 가치가 두 배로 오르면서 식었다. 조기유학을 추진하는 많은 유학원도 문을 닫았다. 조기유학생이 크게 준 드림아이에듀도 경영난을 겪었지만 엄마로서의 자존심과 주위의 응원으로 버텨냈다고 했다. 다행히 근래에는 조기유학 인구가 서서히 늘고 있는 상황이라 했다.

캐나다에서 아동조기교육을 전공하고 밴쿠버 교육청에서 이중 언어 상담교사로 10여 년 일한 민은자 대표는 지난 2000년 한국에 이상적인 유학원을 만들겠다는 꿈을 가지고 귀국했다. 캐나다에서 만났던 한국인 학생들로부터 한국 교육의 현실을 듣고 본 그녀가 그 아이들을 ‘우물’ 밖으로 꺼내주고 싶다는 생각에 한 결정이었다.

민 대표는 ‘엄마의 마음으로’ 드림아이에듀를 창업, 진심을 다해 아이들의 미래를 열어나갔다. 캐나다와 미국에 조기 유학한 학생들이 학교와 사회에 잘 적응·발전해가며 글로벌 인재로 커가는 모습들을 보이며 드림아이에듀는 ‘믿을 만한’ 유학원으로 확고히 자리 잡았다.

“아이들이 제 진심을 알아주고 어머니들이 믿어주기에 가능한 일이었어요. 새로운 기회를 찾는 도전에 용기를 내어주신 어머니들께 감사드립니다. 아이가 한국에 있든 미국·캐나다에 있든 어머니의 영향력은 매우 큽니다. 저도 아이들과 20년 떨어져 살아봐서 잘 압니다. 어머니들이 조기유학 간 아이들에 대해 얼마나 절절한지가 마음에 잘 와 닿습니다.”

그런 마음이기에 초심을 유지하고 사심 없이 일할 수 있었다고 민 대표는 회고했다. 지금도 떨리는 가슴으로 상담실에 들어가고 최선을 다해 아이가 갈 학교를 정해주는 그녀는 소정의 수수료를 받지만 이 일을 돈 버는 사업이라 생각해본 적은 없다고 했다.

그녀는 그동안 수많은 아이들과 소통하면서 행복했고, 그들의 선하고 활기찬 에너지를 전달받았기에 감사하다고 했다. 모든 아이의 첫 상담을 하고 싶다는 소망을 드러내기도 했다. 직원들은 주 5일 근무하지만 자신은 주 6일 근무하며 아이들을 챙기고 있었다. 팀워크가 좋고 아이들 편에 서서 정직하게 일하는 직원들에 대해서도 자랑을 아끼지 않았다.

민 대표는 캐나다의 선진교육으로 두 아이를 잘 키워 현재 회계사인 딸과 회계법인에서 일하는 아들을 자녀로 두고 있다. 자녀들이 학교에서 성적이 크게 좋지는 않았으나 항상 남을 배려하는 등 인성 좋게 자란 게 정말 고맙다고 했다.

“디지털 혁명으로 2000년대 초부터 개인의 국제화가 선택이 아니라 필수가 될 것을 예감했습니다. 실제로 세계는 급속도로 평평한 하나의 마을이 되었고, 이제는 전 세계인이 실시간으로 소통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을 만나면 마음속에 세계지도를 품고 살라고 말합니다. ”

민 대표는 언어 습득이나 교육시스템 적응 등 여러 면에서 조기 유학이 유리한 점이 있다고 설명했다. 유학원은 아이들의 성향을 파악할 줄 알아야 하고 유학하는 나라의 교육시스템을 꿰뚫고 있어야 한다고 했다. 또한 사심을 접고 대한민국의 앞날을 위한다는 사명감으로 정직하게 해나가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제 아이들에게 긍휼함마저 느끼게 되었다고 할 정도로 아이들에 대한 사랑이 도저한 민 대표. “아이들을 따뜻하게 돌봐주는 인생의 좋은 멘토가 되고자 한다”는 그녀는 “몇 년 후 이번 책과 같은 감동의 스토리를 다시 엮어낼 수 있길 바란다”는 소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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