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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잡지] 자신감을 가지고 도전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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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사진 임건 학생 (캐나다 Nova Scotia 교육청 Sir John A. Macdonald High School 11학년 재학 중)


안녕하세요, 저는 캐나다 할리팩스에 거주하고 있는 만 18세 임건입니다. 저는 고2에 캐나다로 와 유학생활을 시작했으며 지금까지 약1년 반 동안 생활하고 있습니다. 저는 Upper Tantallon에 있는 Sir John A. Macdonald 고등학교를 다니고 있습니다. 사실 저는 고등학교 생활을 하면서 유학에 대한 생각이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단기간에 정해졌습니다. 사실 저 또한 많은 사람들처럼보다 좋은 환경에서 모두가 꿈꾸는 유창한 영어를 하는 것이 꿈이었기 때문에 유학생활을 정할 때도 별 다툼 없이 부모님과 잘 상의하여 정해졌던 것 같습니다. 또한 운 좋게도 Halifax와 멀지 않은 곳에 호스트가 정해지면서 좋은 출발을 했던 것 같습니다.


유학 생활 에피소드와 경험들

유학생활을 하게 되면 많은 경험들을 얻게 되는데요. 그 중 하나가 친구들과 학교 점심시간에 밖에 나가 맥도날드나 다른 음식점에 가기 전에 처음으로 친구 차를 타, 드라이브 했을 때가 기억이납니다. 그 당시 영화나 아니면 페이스북에 있는 동영상으로만 보던 그러한 장면 즉 노래 켜고 멋있게 드라이브하는 그런 느낌을 현실에서 경험했기 때문에 그때 당시 너무 재미있었고, 가장 기억이 납니다.


유학을 결심한 첫 번째 이유는

한국 교육에 대한 스트레스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모두가 알다시피 한국 교육은 모든 과목 즉 모든 방면에서 뛰어난 학생들이 좋은 학교에 나와 성공하는 이러한 패턴이기 때문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왔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유학생활을 하게 되면서 그 스트레스는 줄어들고 공부에 대한 자신감이 한국에 있었을 때 보다 더욱 높아졌던 것 같습니다. 그 뿐만 아니라 언어 면에서도 더욱 질이 높아지면 언어에 대한 지식 또한 높아졌다는 점에서 성취감도 느꼈던 것 같습니다.


유학을 희망하는 학생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은 ‘자신 있게 생활하자’ 입니다. 외지에서 생활할수록 모든 면에서 새롭고 낯설기 때문에 그럴수록 자신감을 가지고 한국에서 생활 하듯이 유학생활하게 되면 원활한 유학생활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영어 또한 자신감을 가지고 못하더라도 지속적으로 한다면 눈에 띄게 발전할 뿐만 아니라 학생들이 가장 걱정하는 친구 사귀는 때에도 많은 도움을 줄 것입니다. 주변에 친구들을 보면 우리나라에서 온 학생들 뿐만 아니라 다른 나라에서 온 학생 또한 우울증으로 인해 고생하는 친구들 많이 봐왔지만 시간이 지나면 다들 잘 지내기 때문에 유학생활에 대한 걱정 안 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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