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컨설팅

  4년제 대학 정규 지원

  4년제 정규지원이란?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곧바로 4년제 대학에 지원하는 경우입니다. SAT를 요구하는 경우가 많으며, 고등학교 성적표와, 에세이, 추천서 등이 필요합니다.  또한, 유학생의 경우 TOEFL이나 IELTS 점수가 추가로 필요합니다. 따라서, 정규지원을 위한 철저한 준비와 정확한 정보를 가지고 학교 선정을 해야 원하는 대학에 진학할 수 있습니다.




1. 고등학교 성적 (Official Transcript)


일반적으로 4년제 대학에서 가장 중요시하는 항목은 고등학교의 성적입니다. 미국에는 대부분의 고등학교가 4년제(9학년~12학년)이므로, 한국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한 학생들은 중학교 3학년 성적표도 지원하는 학교로 같이 보내야 합니다. 가장 중요한 점은, 전체적인 성적도 중요하지만 중3이나 고1때 성적이 조금 낮았더라도 학년이 올라갈수로 성적이 상승하면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있으며, 반대로 성적이 점점 떨어졌다면 높은 점수를 받기 힘듭니다.





2. 영어점수 (TOEFL or IELTS)


대다수의 경우 학교별로 요구하는 점수만 제출하여도 무난히 합격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최상위권 대학에서는 이보다 더 높은 점수가 필요합니다. 또한, 경우에 따라 미국이나 캐나다 등의 영어권 국가에서 3년 이상 고등학교를 다닌 경우 토플이 면제될 수도 있으므로 입학요강을 잘 확인해야 합니다.





3. SAT 점수 (SAT or ACT)


일반적으로 중하위권 대학의 경우 외국인 학생은 SAT가 면제됩니다. 하지만 상위권 대학들은 대부분 SAT 점수를 요구하며, 학교에 따라 SAT Subject 2개 이상 과목의 시험 점수를 요구하는 곳이 많습니다.





4. 과외활동 (Extracurricular Activities)


미국 4년제 대학들은 성적만큼이나 학생들의 과외활동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특히 상위권 대학으로 갈수록 이러한 중요성은 입시 평가에 더욱 크게 고려됩니다. 예를 들면, 고등학교때 스포츠 활동, 피아노나 바이올린등의 음악 활동 또는 미술 활동 등이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국제기구, 시민단체, 환경단체, 연구 및 봉사활동 등 대외적인 활동 역시 과외활동에 포함됩니다.  




5. 에세이 (Essay)


에세이 역시 상위권 대학으로 갈수록 실제 합격에 중요성이 높아집니다. 학교마다 주제가 다르지만, 대부분의 학교에서 기본적으로  자기소개서 (Personal Statement) 를 요구합니다. 자기소개서에서는 자신의 장점과 흥미, 그리고 지원하려는 목적을 분명하게 표현하여 본인이 해당 프로그램에 적합한 학생이라는 것을 명확히 설명해야 합니다. 





6. 추천서 (Recommendation Letter)


 대부분의 상위권 대학은 추천서를 요구합니다. 일반적으로 고등학교 선생님에게 받는 경우가 많으며, 사회적 명성이나 지위가 높은 인물의 추천서는 더 높은 평가를 받을 수 있습니다. 지원서에 추천인의 정보와 이메일 주소를 남기면, 학교측에서 직접 추천서 작성을 요청하는 형식입니다.